부모님이 연예인이신 친구랑 손절깐썰(재업+구라일시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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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0:26조회 84댓글 4ㄷㄷ
반말 싫은사람 나가시긔~

부모님께서 우리 부모님 세대는 알만한 배우이셨는데
우연찮게 이년전에 우리 아파트로 이사오셨어. (글쓴이 부산살긔)
걔랑 친해진건 작년부터였는데 1학기때까지는 얼굴이나 외모에 관심이 많다는것 말고는 별거 없었거든? 2학기때부터 난타부 부심을 부리고 우리반 난타부 남자애들이랑 놀기 시작했어. 솔직히 다른사람이랑 노는건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인사도 안받아주고
무엇보다 이간질을 하고다니더라고..?? 무리가 4명이였는데 각각 a,b,손절간 친구, 나 라고 하면 우리 반에서 젤 예쁘고 지금 아이돌 연습생하는? 모범생인데 인기많은 그 친구(a)는 절대 안건드리는데 나한테는 b뒷담을 계속 까더라구.. 심지어 b말고도 내가 모르는 친구 뒷담도 깠어. 그리고 b한테는 내 뒷담을 까고다녔더라고?
너무 소름돋지 않아?? 그리고 기본 예절을 안지켜. 남의집 냉장고를 열어본다던가 내 생파와서 배고프다고 치킨시켜달라고 하고, 내가 간절히 원하던 곳에 떨어져서 울고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다른친구랑 웃으며 수다를 떤다거나 이런 사소하지만 정떨어지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하더라고.

걔는 금쪽이에도 나왔고 원래 문제가 많은 친구인건 알고있었지만 소름돋더라..
공주들은 이런행동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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