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eed.quizby.me/free/k7…→ 이 글 썼던 익명입니다.
학교 끝나고 남사친 학교 앞에 가서 키링이랑 편지 함께 전해주고 왔어요!
다 하교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하마터뻐면 남사친을 놓칠 뻔했어요..
보자마자 "나 주는거야?" 라고 물어보고
고맙다고 말하는데 진짜.. 표정 관리 못할 뻔.. 😳
키링 사이에 껴있는 편지 보고 그 자리에서 꺼낼려 하길래 집가서 보라고 급하게 막았어요 ㅋㅋㅋㅋㅋ
아쉬워 하던데 그래도 남들 앞에서는 조금 부끄럽단 말이에요,,
만약 약속 잡히게 되고 제 고백이 성공하면 내일 또 글 써볼게요 :)
카톡으로 내일 약속이 잡히길 바라면서 여러분도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