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20:28•조회 66•댓글 2•익
가족끼리 밥 먹고있었는데 제가 속이 안좋아서 좀 괜찮아지면 먹겠다고 하고 안먹고 입으로 숨쉬면서 속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제 입에 물렁뼈있는 고기를 넣어주신거에요 근데 제가 평소에도 비위가 안좋아서 물렁뼈나 비계 먹으면 토하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잘못하신걸 알면서도 제가 입에 넣었다 뱉으니까 왜 뱉냐 이러시면서 갑자기 아버지가 왜 밥 먹다 분위기 망치냐 이러시면서 한숨쉬시고 막 어머니는 아버지한테 자기 잘못이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저한테는 괜찮냐는 한마디도 없으신데 제가 잘못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