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14:22•조회 60•댓글 3•jot됐어요 seaball
아니 지금 날씨가 꽤 선선하잖아요?
그래서 그 가죽 조끼(?) 같은 걸 입고 다니느데 사실 엄마 거예요 ..
암튼 그렇게 며칠 ㅏㄹ 입고 다녔거든요?
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랑 놀이터에서 노는데 제가 더워서 그 벤치 같은 데에 친구들 잠바 가방 폰 등등 암튼 그거에 올려놓아썽요
근데 집 가려고 그 조끼를 들ㄹ춰보니까 약간 매끈매끈한 소파 긁힌ㄱ ㅓㅊㅅ러머 그렇게 된 거예요 근데 전 진짜 아무것도 안 했거든요 ㅇㅁㅇ
보니까 되게 비싼 거 같은데 엄마한테 미안해서 어떡해요
아 진짜 울 거 같아요 .. 어떻게 해요
+ ) 밑에 사진 출처 네이버(저런 느낌으로 뇄다는 뜻)
++ ) 맞춤법 오타 실수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