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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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2:26조회 32댓글 2익명
자꾸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것같아요.

물론 저도 너무나도 아끼던 지인들을 잃은 입장이라서 속상해요.

하지만 이미 서로 사과도 했고 제 생각에는 할수있는것은 다 한것같은데
이 이야기는 그만하면 어떨까요 ?

아래겟을 보니 찾아가서 설득을 해보신다는 분이 계셨어요.

그들은 큐리를 떠나기로 이미 마음을 먹었고
떠났는데 과연 찾아가는게 맞는걸까요 ?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제 .. 끝내면 어떨까요 ?

전 이런 우울한 퀴바미말고 전의 화기애애한 퀴바미의 모습이 보고싶어요.

그리고 그 지인들을 아꼈다면 아무리 슬퍼도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떠난분들의 지인이에요.
저도 매우 슬프고 힘들지만 같이 이겨낼수있다고생각해요.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도 꼭 있다고하잖아요.
저희 이제 그분들을 추억으로 남기고 다시, 앞으로 걸어갑시다:)


( 중간중간 말이 이상해도 넘어가주세요 )

(모든분들께)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분들께)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떠난분들께)저희에게 좋은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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