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보] 경남 산청서.. 미슐랭 원스타 식당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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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23:18조회 72댓글 2MBA뉴스 (김조은 기자)
2026년 6월 30일 김춘자 할머니(91세)의 '김춘자 할머니의 인생을 끌어드린 마지막 식당'이라는 식당이 미슐랭 원스타를 받았다.

'김춘자 할머니의 인생을 끌어들인 마지막 식당'의 메뉴는 후추물국밥과 잔치 국수, 비빔 국수가 있다. 미슐랭 직원은 지난 30일 새벽 3시 경남 산청에서 길을 잃어버려 떠돌던 중 폐업한 신발 공장 2층에 불이 켜져있고, 종이가 붙어있어서 들어갔다.

들어간 후 미슐랭 직원은 뉴스를 시청하던 김춘자 할머니를 발견하고 후추물국밥을 시켜서 먹었다.

그가 먹었던 후추물국밥은 조금 식었지만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는 그 식당에게 미슐랭 원스타를 부여하기로 하였다.

현재 이 식당은 경남 산청군 산청읍 14년 전 폐업한 신발 공장 2층 사무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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