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7:29•조회 244•댓글 29•ㅈㅅㅈ
안녕하세요. 저는 권찬님 ㅍㄷㄹ을 했던 사람의 지인이라고 말했던 사람입니다
또 변명을 하려고 글을 쓴 것인가?라고 다들 생각하실 텐데요..사실 모든 내용의 거짓말도 있었고, 차라리 거짓말을 밝히지 않다 일이 더 커질 걸 알기에 글을 씁니다. (질문은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질문이 많아서 글이 길 수 있습니다.)
1) 정말 ㅍㄷㄹ 했던 분의 지인인가요?
ㄴ 사실 저희는 남매입니다. 아는 지인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대화 내용도 제가 조작했습니다. 그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계정을 잠군 채로 만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2) 그럼 처음부터 이름이 권찬이였나요?
ㄴ 아니요, 처음엔 .이였습니다. 만들고나서 좀 나중에 권찬으로 바꿨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권찬님의 대해 몰랐습니다.)
3) 왜 지인이라고 거짓말 하셨나요?
ㄴ 남매라고 하면 오히려 더 거짓말이라고 할까봐 우선 친한 지인이라 거짓말을 했는데, 차라리 지금 솔직히 말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4) 그 분이 파신 큘은 정말 작성자님이 맞았나요?
ㄴ 네 맞습니다. 그때 파고나서 바로 알려주었었고, 저는 장난인 걸 알기에 딱히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오해하지않게 미리 말했어야 했는데 제가 신경쓰지 않은 탓입니다.
5) 그 분이 다른 분한테 패드립한 건 어떻게 된 건가요?
ㄴ 말을 들어보니 '권찬님한테 왜그러세요'라는 질문 등을 단게 저인 줄 알고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말했었어요. 저도 신경쓰지 않아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6) 다역인가요?
ㄴ 사실 핫겟에 올라간 글에 '한번만 믿어보죠..'라는 쉴드성 댓글을 몇 개쓴 건 사실입니다. 제가 잘못한 걸 알면서도 쉴드성 댓글을 단 점 사과드립니다.
7) 패드립 큘은 왜 삭제 안하시나요?
ㄴ 핫겟에 있는 글과 같이 비번을 까먹어서 지우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같이 옆에서 기억나는 대로 클립보드에 있는 것도 다 해봤지만 계속 틀리더라고요.. 저도 처음 팠다는 얘기를 듣고 첫번 째로 뜰 줄은 몰랐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8) 마지막으로 할 말
ㄴ 그동안 저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권찬님, 권찬님 지인분들, 다른 익명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잘못을 알고도 오히려 거짓말을 하고, 쉴드성 댓글을 단 것과 미리 확인하지않고 넘긴 점, 몇몇분들께 링크를 뿌린 등등, 저희의 모든 행동의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무서워서, 두렵다는 이유 만으로 회피한 점도 마찬가지 입니다. 더 이상의 피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 저희는 큘을 접을 예정이고,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걸 알고 평생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권찬님이 오해하시지 않도록 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한 저의 행동의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기분을 불편하게 한 저희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9) ㅍㄷㄹ 큘 팠다는 건 언제 말해준 건가요?
ㄴ 위에서 말했 듯이 파고나서 바로 말해줬습니다.
(저번 주 일요일)
+ 하고싶으신 질문 남겨주시면 이 글에 추가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죄송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