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설정
2025-06-13 00:24조회 71댓글 2솔쵸얀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 힘든 하루 잘 끝마쳤습니다
요즘 오해로 인해 억울하게 욕을 먹고, 여러 새칭과 익믿나들로 인해 많은 분들이 상처를 입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그분들의 상처를 하나하나 치료해드리고 싶습니다 ☺️
이렇게 익믿나들이 넘쳐나는 퀴바미는 재밌지 않잖아요, 퀴바미는 이러라고 만들어놓은 곳이 아닌데.

저는 퀴바미생을 하는 분들이 행복하게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주 작은 힘이라도 되드라고 싶습니다.
전 반모자 소통 하나 잘 못해주는 애지만, 그래도 반모자들, 지인들이 슬퍼하시는 건 정말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힘들거나 우울하거나 짜증날 때
제게 와서 다 털어놓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강요는 아닙니다.
저는 그런 감정들을 감추고 있으면
오히려 더 속이 답답하고 우울해지더라고요

힘들어하시는 분들이던 누구던
따뜻한 말로 마음을 치료해드리고 싶습니다 🤍

우울전시라도 제가 우울해지지는 않으니까
우울하거나 감출수 없는 감정과 고민이 있을때,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다면
절 편한 친구로 생각하고 마음껏 털어놓으세요

비록 해결방법을 주진 못해도
상한 마음을 치료해드리겠습니다 🙏🏻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LuSH.x_63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