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16:39•조회 93•댓글 5•𝓬𝓸𝓷𝓯𝓲𝓭𝓮𝓷𝓽
몇몇 사람들은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곤 한다.
자기 자신도 잘 모르면서
난 쓸모없다
죽어버리고싶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그게 당신이 아니라면 이 글을 무시해도 좋다.
너라는 사람은
매일.
24시간.
365일.
빛나고 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자신의 죽음이 별거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죽고싶다는 말.
무심하게 하지마라.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말을 할 자격은 없다.
하지만 그게 사실이 될 수도 있기에
이 글을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심정이다.
지금은 이 글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거다
하지만 •••
커가면서 알 수도 있을것이다
이 글을 타임캡슐로 활용한다면
넌 좋은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인생이 힘들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