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12:19•조회 179•댓글 21•ㅇ
저는 최대한 아카베 분들께 상냥한 말로 상처가 되지 않도록 전했습니다.
그런데 네코단 설아님은 쓴적도 없는 편지를 제가 썼다고 증거도 없이 촉으로 우기시면서 쓰레기통, 음쓰에 빗대어 저를 모욕하기 시작했습니다.
친절한 말투요? 저는 친절한 말투로 편지 답장했습니다.
안티는 제가 아니라 네코단 설아님 같네요. 아카베 분들의 일에 아무관련이 없으신데 갑자기 끼어드시질 않나, 아카베분들 이미지가 까일 만한 발언을 하시면서요.
사과문 150자 요구합니다.
(네코단 설아님이 저에게 모욕이 될만한 욕들을 한건 사실이고, 너도 이랬잖아 이런 관련 없는 말들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