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저 존잘남한테 고백 받았어유!!!!!
설정2026-04-01 08:12•조회 84•댓글 3•ㅁㅊ
아니아니 제가 5반인데 6반에 존잘남이 있거든요?
만우절 장난 그딴 거 아니고 찐임 ㄷㄷㄷ
무튼 갸를 좋아하는 애가 좀 많아요
저도 약간의 호감이나 관심은 있었거든요
근데 어제 새벽에 걔랑 톡했는데 (좀 친한 사이임
걔랑 갑자기 자기 음성녹음을 보내주는 거에요
그래서 들어봤더니 “야 너 나 어케 생각하냐?”
그래서 제가 걍 물음표 하나 찍어 보냈거든요
그런데…..
“나랑 사귈래?” 라는 음성메시지가 온 거에요 ㄷㄷ
저는 바로 좋다고 했거든요?
와 ㅅㅂ 살다보니 솔탈하는 날이 다 오노 ㄷㄷ
겠어요? 고백을 받고 싶은 저의 망상이랍니다
만우절 해삐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