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21:41조회 141댓글 5샹궈
안녕하세요 샹궈 입니다

제가 아까 오전에 저와 채원 언니 관련 내용의 자겟에서 같이 말장난을 하며 놀았는데 그게 익명 분들에게 생각보다 불쾌하게 다가왔을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잘 못한 상황 속에서 노래 가사를 쓰고 작성자 님을 조롱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말투를 사용해 익명 분들과 작성자 님에게 불쾌함을 안겨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현재 채원 언니는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태라 저 혼자 글을 썼지만 채원 언니도 같은 마음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상 샹궈였습니다 혹시 제가 더 사과드렸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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