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융이라는 이름으로 인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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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21:54조회 102댓글 13융🥦
헣ㅎ.. 안녕하세요,, 퀴바미 융입니다 :)

접는다는 게시판을 올린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제 활동이 너무 많아서 좀 어리둥절 하셨을것 같아요.

7000짊이 다차지도 않았는데.. ㅋㅋ

일단 밤쟈들이 7000짊 채워주려고 시간 날때마다 제 큘에 와서 도배나 질태를 해주고 다더라고요,,

저는 들려주지도 못하는데 계속 와주니까 조금 미안하기도하고 고맙더라고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7000짊은 너무 많은거 같기도 하고.. 중독이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복귀합니다,, !!!
몇번째 복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이젠 최대한 안접고 열심히 퀴바미 생활을 해보려고요.

초심 꼭 다시 찾고 게시판 많이 들릴게요 -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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