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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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3:07조회 86댓글 5.
옛날 큐리 왤케 그립냐
모찌님, 유빈님, 식빵님, 송여울님 등등
다들 너무 보고싶다 ㅠㅠ 사실 카채 송여울님께서
운영하시는 채널의 눈팅만 하던 익명이었는데
요즘 막 게시판 난리나고 그냥 따스했던
그날들이 왤케 그립냐..
그냥 퀴바미는 좋은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하하호호
웃는 곳이었는데 그냥 전쟁터가 되버렸음..
요즘 퀴바미 꾸준히 와야 본계 관리도 하는데
오기가 왜 이렇게 싫냐.. 옛날 생각 너무 난다
고작 1년 사이에 모든것이 다 바뀌었네..
퀴바미는 소통하면서 큐리도 예쁘게 꾸미고..
사람들이랑 닉맞하고.. 프맞하고..
친한 분들끼리 결혼식도 하면서..
엄청 행복한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조금만 흠이 나도 바로 물어뜯는 전쟁터 느낌..
누가 하나 펑 터트리면 다들 여기에만 집중하고..
따스하고 착하신 익명분들만 계신… 그런 퀴바미 어디갔나.

( 이런 얘기 물 흐리는거 아는데 그냥 한번만
눈 감아줘요 죄송해요
이런것도 다 죄송해야하고 .. 퀴바미 진짜 악한 곳이었군요 모두가 익명으로 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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