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1:24•조회 106•댓글 7•햄띠
안녕하세요 햄띠입니다.
제가 요즘 현생에 몰입하게 돼면서부터 접을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퀴즈바이미는 광고로 가득차 있고 또, 그러한 광고들때문에 저는 퀴바미를 들르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반모자들마저 접거나 쉬어서 항상 제 큐리는 텅텅비었죠...
햄스터를 키우면서부터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잘 생활하고 있기에 저는 더이상 폰을 하는 시간을 늘리고싶지 않았던 맘일까요... 이젠 아무도 제 활동을 모르고 듣보다보니깐 "어짜피 잊혀지느니 접어야겠다"라는 맘이 들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던 분들께 감사인사드리고 항상 쉬다만가서 죄송해요...
+ 랜챗 왜 없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