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23:47•조회 76•댓글 2•익
(조금 우울 전시 같을 수도 있어요.)
저는 올해 6학년이 되는 초딩인데요. 요즘 뭔가 너무 지친 거 같아요. 뭔가 죽고 싶다 힘들다, 이건 아닌데 일상이 너무 힘든 거 같아요. 저는 피아노, 논술, 영어, 수학 등등 총 학원을 6개 정도 다니는데요. 문제가 저는 체력이 안 좋아 너무 힘들고 근데 남들은 학원 보통 이 정도 다니니까 주변 친구나 어른들에게 말하면 다들 그러는데 너만 그러냐고 지금 공부 안 하면 인생 망한다. 등등 그런 소리를 하는 거예요. 물론 이기적이긴 하지만 위로받고 싶다는 마음도 있어요. 저는 이 버릇을 고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