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은 익명인 익입니다 🥹🙆♀️ 여길 들어오셨다면 제 짝사랑썰을 들으러 오신 거겠죠?! 불과 약 30분 전의 따끈따끈한 이야기 입니당 🔥🔥 그럼 바로 풀어드리겟어요
일단은 저는 중1이고 제가 짝사랑하는 선배는 3학년이에요! (짝사랑보다는 팬심...?) 선배가 운동을 잘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공부 잘 하시고 귀여우시고 잘생겼어요 ㅜㅜ
무튼 그 선배랑 같은 시간대에 같은 영어학원을 가는ㄷㅔ! 그 선배가 저한테 갑자기 말을 거셨어요
"저기 미안한데 이거 어디다 쓰는지 알아?"
이거 = 오답노트 ㅓㅓ... 하다가 제가 종이를 드렸는데 ㅜㅜ "땡큐"라고 하시고 자리에 가시는거예요!! 근데 전 여기서부터 설레서 벙쪄잇었ㅅ는데 갑자기
"근데 혹시 너 1학년 몇반이야?"
😳😳... 떨리는 마음을 숨기고 대충 4반이라고 말했는데 너무 바보같ㄱ고 좀 작게 말한 것 같ㅇ은 흐어 (아마 혼잣말로 4반... 이라고 하신 것 같ㅇㅏ요ㅠ) 아직도 너무 떨리고 설레고 흐악ㄱ 8ㅁ8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설렐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튼간에 그랬다는 ㅇI야기..
+ 지금 떨려가지고 글 좀 이상한거 양해부탁드려요! 읽으신 분들도 혹시 최근 설렌썰 같은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