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20:19•조회 96•댓글 13•.
ㅅㅂ내 하소연좀 들어주세요 지금당장 집 뛰쳐나가서 한강에 몸 던질것같은 상황이거든요?일단 현재 작성자 중1임 ㅇㄴ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중등단어 어려운버전 50개를 외워서 시험을 보고있단말이에요(참고로 집에 오면 숙제하느라 학교끝나고 학원가면서 외우고있음ㅅㅂ) 근데 갑자기 엄마라는새끼가 고등단어를 외우래 중1한테 병신ㅅㄲㅗ 안그래도 일주일 학원 다 나감+숙제ㅈㄴ많음 이여서 스트레스 개쌓이는데 이건 그냥 뒤지라는거잖아 구몬이랑 화상수업까지 해야해서 숨막혀요ㄹㅇ 그냥 눈에 보이는거 다 부시고 싶음 어떡함?나너무우울하고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