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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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16:53조회 45댓글 6이야기
어느날 두 사람이 만들기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준서가 이렇게 말했다."너무 어려워!"그러자 지아가 말했다."그것도
못하냐?"그러자 화가난 준서가 말했다.
"그럼 너 해봐!"그래서 지아가 말했다"그럼 해 볼게!"그리고 지아는 하는을 보고
있더니 준서가 말했다"해보라니까!"지아가 말했다"지금 해를 보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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