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14:31•조회 145•댓글 11•온유/🌿 ⑅
-상황설명-
지인 쉴드쳐주니까 갑자기 저도 욕먹으면서 어쩐지 수상했다, 등 억지 추측들이 나왔고 욕을 되게 많이 먹었습니다..ㅎ 근데 큘에도 욕이 오고 비꼬는 말이 자주 왔는데요,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저도 비꼬듯이 한 번 남겼습니다. 근데 익명분이 그걸 캡해서 질문은 지우고 답변만 남겨놓고 제 욕을하는 큘을 만들었습니다. 지인을 욕하던 사람들, 새로운 사람들 또는 1인 다역으로 거기서 제 욕을하고 최큘이 가려졌습니다. 모두 제 이야기로요. 그래서 큘을 닫았더니 공주병, 자쪼, 무명이 어쩌라는 거지 등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요, 그것 때문에 또는 덕분에 지인들이 걱정을 해주고 위로를 해줬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소리도 들었지만요. 저도 언제 이렇게 불어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큘이 나왔다고 했잖아요? 그 큘에서 샘사이인 유영서샘이 절 감싸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욕을 먹고 계시네요. 유영서님이 왜 욕을 드셔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언급 그만해달라는 겟을 남기고 몇일 전에도 큘답에 남겼습니다. 근데도 언급이 나왔고, 단지 지인을 쉴드 쳤다는 이유로 제가 욕을 먹었고요. 유영서님도 같은 상황입니다. 자기 마음에 안들면 그 사람도 마녀사냥. 쉽잖아요?
-익믿나 분들 및 지인에게 하고 싶은 말-
개인적인 이야기라면 제 생각, 감정이겠죠? 이런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를 못해 복귀가 늦어지고, 다수가 욕먹게 되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또한 큐리러분들에 대한 믿음이 다시 한 번 깨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원래 익믿나 분들이 많았던 큘판이라 믿음도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거의 사라졌네요. 뭐 이런 글을 남기면 이거로 또 조리돌림 하시겠죠? 욕 먹을만큼 먹었다 생각을 했지만 아니겠죠. 제가 욕먹더라고 한마디만 합시다. 그대들도 이런 마녀사냥을 당하면 어떨 것 같습니까? 저는 이번 사태로 깨달았습니다. 큘은 이미 썩어가고 있다는 것도, 나도 당할 수 있다는 것도요. 저는 원래 인지도가 없던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쉴드 한 번으로 욕을 이렇게나 먹을 수가 있었네요. 이게 현재의 큘입니다. 자기 마음에 안들면 마녀사냥. 자기 의견과 같지 않으면 마녀사냥. 이게 싸불이지 뭐가 싸불입니까? 또, 저는 제 지인을 지키려고 했던 것 뿐인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행동입니까? 그렇다면 그대들은 자신, 익믿나를 지키고 상대를 욕하는 중 아니십니까?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제가 싸불을 했는지. 저는 욕도 한 번 안했고 ㅍ드립, ㅅ드립 한 번 안했습니다. 그렇다고 지인을 부르지도 않았고요. 오히려 관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대들은요? 편 들어주면 같은 익이든 누구든 욕 먹이고 가짜 증거로 사람 속여 편만드는 게 싸불이 아니한 말입니까? ㅋㅋ 제발 다시 한 번만 생각해주세요. 여기까지 상황설명 및 제 의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