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21:12•조회 48•댓글 0•보연
네 제목 그대로 오늘 분노의 대청소 날이였습니다...그 6살 이종사촌 양께서 다음주에 와 가지고...걔 운동화(애기니까 언니가 사줘야겠죠...) 사주느라 용돈 다 털어먹고...어차피 용돈 못 받아서 늘지도 않아요...그래 가지고 맥 다 빠진 채로 지금 저녁을 먹으려 합니다...이종(?)사촌이 6살이니까 원하는 거 다 해주고 그래야 되니까요...쨋든 분노의 대청소...오늘 하얗게 불태웠다...(ㅇㄴ 대청소하다 보면 맥이 빠져가지고 세뇌 된 느낌이예요...짝 남도 잊어 먹고 어디 유치원 나왔나 잊어 먹고...그만큼 맥이 아주 많이 빠졌다는...(참고로 이종(?) 사촌=저와는 7살 차이,제 남동생과는 6살 차이예요.제 반모자 아닌 이상 반말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