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23:01•조회 97•댓글 6•이상한사람임니다
주의 이 글은 꼴보기 싫고 흥미롭지 않으며 필력이 개같음. (정신나간 상태로 써서.)
저 쫌 애매하게 생긴 것 같아요
그 저희반 말 한번도 안해본 일진이 갑자기 저한테 이쁘다는 거에요? 전 완전 찐딴데 허허
배구할 때 잠깐 안경 벗은건데 걔가 보는지도 몰렀는데
그래서 수업 내내 그 친구의 따가운 시선을 이기지 못하고
앟 너가 더; 이뻐ㅎ;ㅎ 앟 아니야;;
이러고 나왔는데 구란지 아닌지.. 딱 만우절 다음날이고 심지어 고냥 이쁘다고 한 게 아니라 갑자기 앉자마자
나 너한테 반했어;; (오글거리니까 중략) 완전 웹드라마 같았다니까?><
이랬단 말이에요
그날만 그랬겠지 했는데 저 볼때마다 너 이쁜거 진짜 인정해;; 이러는데 어떻게 할까요 하!! 맞아 나 이뻐*^^* 이럴까요 이것도 좀 고민.🥵🥵
그래서.평소에도 애들이 안경 벗고 다니라고 하는데 이정도면 벗는 게 맞겠죠??
그리고 애매한게 솔직히 제가 보기엔 전 너무 얼굴이 빻았고 고백도 어린이집 때 빼고 못 받아봤거든요
근데 올해는 이상하게 이쁜다는소리를많이듣는데그냥제가칭찬듣고 기분 좋아서 ㅈㄹ하는 거겟죠
아 아무튼. 친구들이 요즘 저 보자마자 안경 벗어보래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