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17:29•조회 61•댓글 9•16년생
저희 동네가 학군지에요
그래서 애들이 공부를 되게 빡세게해요..
일단 저는 16년생 4학년이구요 알고계세용..
애들이랑 선행 격차가 많이 나요 일단 저는 4학년 2학기꺼고 학교 진도랑 몇단원씩 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근데 애들은 기본적으로 5학년꺼를 하는거 같고 빠른 애들은 중학교꺼 하는 애들까지 봤습니다..
게다가 제 친구들 중에 황소 다니는 애들도 꽤 많아요 저는 대부분 과목은 평균 점수를 넘습니다.
일단 수학은 평균이거나 조금 높거나 그 정도구요
국어는 거의 반 1등이라고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국어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면을 대서 제가 1등인게 맞긴한거 같은데 알려드리자면 국어 시험 (20문제로 기억)을 유일하게 반에서 100점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국어 시간에 ppt로 맞춤법 맞추는게 있었는데 애들이 오답으로 몰표가 가서 정답은 저 혼자 맞혔구요..
근데 별로 어려운건 아니고 곰곰이, 곰곰히인데 그냥 소설에서 본적이 있는지 AI한테 물어봤는지 암튼 그랬구요 선생님께서도 제가 글을 잘 쓴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저는 학습기로 소설이나 시, 수필을 쓸수 있는 사이트에서 꽤나 유명했던? 작가였을거구요 제가 소설을 되게 좋아해서 아무래도 국어는 강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학교 되면 국어도 어려워질텐데.. 걱정이 살짝 있습니다.
영어, 사회, 과학은 딱히 잘하는 편은 아닌데 살짝 부족한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별로 안 어려워서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 점점 어려워지잖아요..
영어도 애들에 비해서 딸리고 과학도 점점 더 약해져요.. 사회는 아직까진 괜찮지만 계속 어려워지고 있구요.. 그나마 다행인게 제가 역사 방과후를 1년 반 정도 해서 역사는 아직 괜찮아서 5학년 역사는 아직 걱정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하는 교육 누적들을 알려드리자면
예체능은 피아노, 수영, 태권도, 줄넘기, 컴퓨터(방과후)
정도가 있고 수영은 스무 몇명인가 서른 몇명 중에서 5등을 했었고 현재는 끊었습니다. 줄넘기는 현재 다니고 있고 피아노는 바이엘 3까지 하다가 태권도 국기원 때문에 끊었고 태권도는 2품이고 작년 말까지 하다 끊었습니다. 컴퓨터도 현재 방과후로 하는 중이며 자격증을 따면 그만둘 예정입니다.
공부들은 수학, 영어, 학습기, 한자, 역사 방과후, 독서논술 방과후 등등합니다. 한자는 7, 8급 자격증있고 수학은 아까 말했다시피 4학년 2학기, 점수는 평균 ~ 평균 이상 정도로 점수가 나옵니다.
영어는 이번 겨울방학에 말레이시아로 영어캠프를 다녀올 예정이고 아직 유창하게 말하지는 못합니다..
학습기는 내년 1월까지 하다가 계약이 끝납니다.
역사와 독서논술 모두 1년 반 정도 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학 영어 역사 독서논술 컴퓨터
줄넘기 정도 하고 잇어요
하.. 요즘 공부 때문에 압박감이 있는데..
위로 조금만 부탁드립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