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12:31•조회 40•댓글 0•김개굴
저 김개굴인데 언니 몸무게 맞아요 뭐 많이 먹었을댄 34키로 까지 가지만
오늘은 33키로라고 사진까지 찍었잖아요 솔직히 저랑 가장 많이 싸울때도 있지만 이런건 그냥 보기가 좀 그렇더라고요ㅎ 저는 언니(펭솔) 다리길이 젤때 줄자 잡아주고 친구들이랑 만나러갔어요 그런데 몸무게는 제가 간뒤찍은거란말이죠? 근데 왜 자꾸 의심하고 언니를 자꾸 괴롭히시는거에요? 익명이라고 쉽나보죠? 양심은 쥐손톱만큼도 없고, 승부욕덩어리에 남 욕하고 억까하고... 이게 맞다고 생각해요? 님들 사회생활하는 방법 안배웠어요? 진짜 뚜껑열려서 기꺼이 글쓰는데, 도덕적인거 몰라? 그럼 배우고오라고 익명,익명 누가 익명으로 욕하라고 했어요? 님의 뇌가요? 통제를 못해? 조절을 못해? 어느정도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저는 T고, 남의 말 잘 안 들어요. 반면 언니는 F에요, 남의 말 잘듣고 속을때가 많아요. 근데 다리살 많다고 욕하고, 근데 님은? ㅎㅋ님은요 ㅋ이정도면 정상이에요 님도 공개를 하든가 ㅎㅋ 병아리눈꼽만큼도 못믿고, 다 증명하라고하고, 그게 진짜면 억까하면서 마녀사냥하고, 진짜 이런사람들은 미래가 까마득하죠 .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요 남의 사정도 모르고 직접보지도 않은거면 단정짓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