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07:48•조회 99•댓글 8•TEAM ONE
안녕하세요, CALL: ONE 직원 TEAM ONE입니다.
현재 대표 이채민 님이 답이 계속 없고, 마지막으로 하신 말이 "너희가 알아서 책임져라"여서 저희도 당황스러울 따름입니다.
먼저, 웹사이트는 Team One에서 Netflify라는 사이트에 직접 프로그래밍 해서 제작하였으며, 이름도 LVL이 아닌 L-VU였습니다. 이는 대표가 단독적으로 AI를 사용해 만든 것임을 알리며, 이미 제작을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음으로, 로고나 이름은 모두 Team One이 제작하였고, 대표는 공지글 하나만 제작하였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실제로 큐리어스 답변 팀이 존재하였는 데도 대표가 관리자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서 접근이 불가하였습니다.
CALL: ONE 대표와 대표의 사이트 관련해서 심심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