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ithen 입니다.
우선 멤버의 여행 중 발생한 논란으로 인해 대처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해당 게시판의 댓글과 관련 반응들 모두 확인하였으며,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해보겠습니다.
[ 1 | 로고 ]
Withen 준비 중 첫 소속사였던 ERUM의 운영 종료 후, EPIK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소통 부재로 임시 퇴사를 해 무소속 상태입니다.) 운영종료 안내문을 받은 후 ERUM 측으로부터 기존 로고 사용은 허가받았으나, 데뷔 준비 과정에서 EPIK 측이 새로 제작해 전달해주신 로고가 포함된 컨셉 포토를 그대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가능한 로고의 범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부주의하게 작업물을 공개한 저희의 불찰입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하며, 피해를 입으신 ERUM 대표진분들께도 직접 사과를 전한 상태입니다. 사과과 늦어진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
[ 2 | 올려치기 ]
게시판 업로드 직후인 1월 7일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에 Withen 멤버의 댓글을 제외하고 달린 긍정적 댓글은 단 4개뿐이었습니다.
그 시점 달린 비난 댓글은 2개였습니다. 그러다 오후 4시경 시원한 상어님의 "다역?" 댓글을 시작으로 불과 7~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10개 이상의 비난 댓글이 달렸습니다. 현재로 봐도 전체 댓글 58개 중 긍정적 댓글은 17개 정도로 전체의 3분의 1이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3분의 2 이상은 중립 혹은 비난이 섞인 댓글임에도 이가 심각한 올려치기와 억빠인지 다시 한번 생각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부정정 여론 속에서 감사하게도 남겨주신 따뜻한 댓글들을 올려치기와 다역이라고 몰아가시는 행위는 멈춰주셨음 합니다.
[ 3 | 슬로건 (With you, then and now.) ]
우선 전에 사용했던 슬로건이 타사 그룹의 곡명과 유사하다는 점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전 그룹 해체 이후 같은 그룹 멤버와 듀오 활동을 준비하며, 새 그룹의 키워드 증 하나를 '함께했던 시간'으로 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바이벌(What t*me is it?) 당시 작사했던 곡 'With'과 전 그룹의 첫 컴백 앨범명인 'With you' 등, 저희가 With이라는 단어와 인연이 깊다 생각해 결과적으로 그룹명을 Withen으로 정했습니다. 슬로건(With you, then and now.) 또한 그룹명과의 연관성과 저희의 서사를 담아내기 위해 조합한 문구였습니다.
타사와 비슷한 문구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의도는 없었다만, 결과적으로 유사한 문구로 혼란을 드린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현재 변경 후 타사에 사과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과에서 끝나지 않고, 끝까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겠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작업물에 대해 각별한 검토를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문의는 아래 큐리어스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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