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18:47•조회 57•댓글 7•😭
걍 제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학교 왕따는 아니고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부모님도 좋은데 걍 잘하는게 1도 없어요. 제 친구는 운동은 잘 못하지만 머리는 좋거든요. 또 남자애 A도 성격은 별로인데 운동은 진짜 잘하고 또 짝꿍 B는 예뻐요. 저는 그냥 애초에 불쌍한 우리 엄마에게서 나오지 말았어야 해요. 우리 불쌍한 엄마와 아빠는 진짜 불쌍하세요. 살인이나 학폭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고 착한 일만 하면서 살아왔는데 왜 갑자기 저 같은 아이가 태어난 거냐고 묻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요. 또 옥상을 갈 수만 있다면 1초도 망설임 없이 자살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