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23:16•조회 52•댓글 2•,
아니 제가 학교에서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A라는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제가 2주 동안 여행을 갔다 왔단 말이에요. 근데 그전에 B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는데 그 친구랑 저랑 A랑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였어요. 근데 여행 갔다 오니까 둘이 엄청 친해져 있는거에요. 제가 옆에서 계속 낄려고 했는데 둘만 붙어다니는 거에요. 아니 사실 우리반 여자얘들이랑 거의 친하거든요? 근데 그룹? 그게 있어서 한 그룹에도 끼지 못하면 거의 소외되요. 그래서 저도 두려웠는데 그렇게 해서 소외된 C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원래도 저한테 집착을 좀 하거든요? 그래서 평소에는 싫었는데 이젠 A랑 B랑만 놀러 다니니까 C랑 친해진거에요. 근데 좀 친해지니까 겁나 남미새고 변태고 집착 너무 해요....::: 심지어 입도 가벼워요. 제가 그 A랑 B 관한 일을 좀 풀려고 다른 친구 ( 다른반) 한테 전해달라고 했는데 A가 전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사과 받아주고 A랑 B랑 같이 다녔어요. 근데 느낌이 뭔가 A는 저를 그냥 억지로 끼워주는 느낌이고 B는 절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근데 거기에 C가 저랑 A한테 집착을 하는거에요. 사실 B 는 좋고 싫고 선이 확실해서 C가 접근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A랑 저랑 진지한 대화를 했거든요..? 근데 풀리는건 없고 거의 뒷담화예요.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