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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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16:45조회 295댓글 7익익익
아니 제가요..월경을 하는데 엄청 심해요..그래서 학교에서도 보건실을 자주가는데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막 꾀병이라고해요..마음을 이해주는 사람운 보건실 선생님이에여 엄마아빠애개 말씀두렸는데..진짜 꾀병아니냐고 하사더라고..엄마렁 아빠눈 제거 월경허눈지도 몰랐다네요..그리고 어느날 제가 월경을 안하눈 날에 흰바지를 입고 갔는데 갑자기 피가나오면서 바지에 다 묻었는데 저는 그걸 모르고있었고 전교생이 거의 다봤는데 전교생들이 저보고 어!ㅇㅇ(제 이름)월경이라고 놀려요..그래서 부모님께 말쑴 드렸더니..하는 말부모님:그럼니가 잘했어야지 부모님이 엄컥하셔서 말도 못해요..어떻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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