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18:52•조회 62•댓글 5•.
요즘 즐거운게 없어요
몸무게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엄청 많이 나가서 언제부터 놀릴지 불안하고 예중입시 하는데 대상 경력도 하나도 없고 진정한 친규도 한명정도 밖에 엄ㅅ어서 괜히 집착하는것 같고 최근에 동성친구도 친규 이상으로 좋아지게 되고 근데 또 저번까지는 1뇬 이상 좋아하던 짝남도 있었고 예중 입시해서 외고를 간다고 해도 작가를 해서 밥 벌어 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제 꿈은 이미 지피티한테 잡아 먹힌거 같고 그냥 다 힘들어요
그래도 힘든 티 내기에는 친구들한테 이미지란게 있으니깐 좀 오글거료보이고 우리 예쁜 아스트로 빈이 따라 멀리 여향가고 싶음. 아니 그냥 하류정도 생각 정리하면서 걷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