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18:45•조회 99•댓글 2•익
안녕하세요. 익입니다.
한 남자애가 있는데요 (0이라고 하죠)
전 0한테 2학기 초반?부터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애써 외면했죠. 기적으로 0이 저한테 12월 초에 고백을 했는데 전 답장을 줘야 한다는 조급함에 찼습니다.. 하 나 왜 그럼 ?? 쨋든 ^^ 그 이후로 그냥저냥 썸처럼 지냈어요. 그냥 0이랑 저도 서로가 쌍방이라는 것을 인지하면서 지냈어요... 방학식 때 ㄹㅈㄷ로 설렜고 그다음부터는 방학이니까 연락만 하고 지냈는데 그렇게 설렘이 느껴지지는 않네요.. 0이 자기 입으로 쌍방이다. 라고 말했고 그게 사실이니까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방학이여서 서로 안 만나니까 마음이 약간 식은 걸까요?? 개학이 곧 인데 그때 또 다시 사랑이 피어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