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니지만 수학성적은 바닥을치고 영어 성적또한 해본다 하지만 수학보단 높지만 그래도 못합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공부 못하는 거그냥 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 말하실것 같네요
이유를 말하자면 네, 솔직히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집에서도 체력이 딸려서 아무것도 못하고요 그냥 쉬고싶어요 공부 하려고 해도 손가락 하나 까딱 못합니다 핑계 맞아요 그걸 부정 하겠다는게 이닙니다. 그냥 귀차니즘이 뇌를 지베해서 힘들어서 체력은 없는데 공부도 하기 힘들고 씻는것도 힘들어서 바로 못하고요 그냥 누워있습니다. 그러다 밥먹고 자고 일상을 보면 참.. 한심하다 느낄것 같긴하네요
그래도 노력한건 성적이 나와야 할텐데 안나와요 과학을 제가 문제집도 풀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다닌게 맞나?.. 싶을정도로 공부 한거랑 안한거랑 차이가 없어요
일단 시험 문제를 보자마자 모르겠는 문제가 많아요 제뇌론 외웠다 생각 하는데 막상 푸니 생각도 않나고 백지 상태인거죠 제가 직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정주행 해서 새벽에 잠들어 컨디션이 안좋더라구요 시험내용은 뇌에 안들어오고 여기서 컨디선 탓을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절대
수학 솔직히 수학은 이해를 못하겠어요 풀어봐도 막상 시험문제 나오면 번형된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못푸는게 다반사고요 수학 선생님들은 교과서만 잘풀라 개속 말씀하시는데, 학원에서 자주 많이 시키는데도 번형된걸 풀어도 보기만해도 뇌정지가 와서 못풀고 찍는게 성적이 더잘나옵니다..
영어는 쉽게 나오면 50~60점 그이상을 맞아본적이 없어요 이번엔 너무 어려워서 많이 낮게 나왔고요 문법이 상당히 약한 편이고 서술형도 못풀고 넘어가는 편이라 아예못합니다.
여기까지 개속 보신분들은 느끼실겁니다 왜안하냐고 공부좀 하라 하시겠죠 참.. 저도 절이해를 못하겠어요 집에만오면 off 그냥 정지상태 입니다 학원을 다녀오면 체력도 없다보니 학교에서 숙제를 하고 집에선 한적이 없습니다 어느 장소에서해야지 좀하고요 일이 닥쳐야 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