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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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20:13조회 52댓글 3으어어ㅓ어허ㅓㅇ헝헝 ㅠㅠ
제가 158에 43이거든요..
솔직히 뚱뚱한 것 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마른 것도 아니고
저희 반 애들이랑 제 친구들이 다 너무 말라서 제가 옆에 있으면 걔네들은 여리여리 저는 통통 이렇게 느껴지거든요 ㅠㅠ
특히 허벅지 볼살 뱃살이 제일 ㅅ,ㄹㅎ어요 ㅠㅠ
팔뚝살도 좀 출렁출렁한 편이에요..
동아리 있는 날에 사복ㅇ ㄹ 입으면 제가 한번 청바지를 입고 갔는데 저랑 비슷한 청바지를 입은 애가 있는거에요! 근데 다른 애들이 걔 다리 왤케 얇냐 너 다리 왤케 얇아 이런 말 해줬는데 저한테는 그런말 1도 안함요 ㅠㅠ 저도 ㄱ 런말 듣고 싶어요
허벅지 뱃살 볼살 (웃으면 볼살이 ㅇ,ㅂ꼬리를 덕ㅍ어요 ㅠㅠ 저도 옙브게 웃고 싶은디..) 팔뚝살 빼고 ㅅ,ㅍ은데 어케해야 할ㄲ,요 ㅠㅠ 뱃살도 1자 복근인가 11자 복근인가 만들고 싶러요 ㅠㅠ
아 글고 승모근이랑 종아리에 알박힌거 어떻게 없애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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