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팔레트 ]
1.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아이팔레트 – 08호 캔디 코랄 블러링 [22,800] (저도 2년 정도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색 섞어서 새 색을 만드는 것도 재밌고 쉬머한 펄도 있어서 화장하기 딱 좋아요. 대신 색이 너무 많으니 초보자 분들은 비추천해요.)
2. 컬러그램 눈토리얼 아이 팔레트 – 01호 피치 더하기 코랄은 사랑 [22,000] (이것도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인데, 생각보다 저 하트 부분들이 작아서 브러쉬로 바르면 발색이 잘 안 나와요. 근데 꽤 오래 팔레트에 비비면 너무 예쁜 발색이 잘 나와서 추천해요.)
3.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 09호 야레야레 못 말리는 복숭아 [23,000] (이것도 제가 꽤 오래 썼던 제품인데, 일단 발색 너무 잘 나오고 색도 갓 구운 고구마처럼 예뻐요. 애기 코덕들이 감당하기에 비쌀 수도 있다고 느끼긴 하지만 그만큼 활용도도 좋은 제품입니다.)
4. 페리페라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 11호 코랄 위 벛꽃 필터 [11,800] (애기 코덕들이 처음 아이팔레트를 사기에 가장 적절한 제품이에요. 특히 지금 11호 코랄 위 벛꽃 필터 제품을 사면 망곰이 그립톡이랑 고구마 파우치도 줘요! 싼 가격에 기획까지 좋으니 안 살 수 없겠죠?)
[ 블러셔 ]
1.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 34호 망곰 부아앙 해 [6,300] (지금이 아니면 절대 살 수 없는 제품이죠, 이것도 망곰이랑 콜라보한 제품이에요. 진짜 딱 얇고 고르게 복숭아를 뺨 위에 바른 것처럼 뽀용하고 예쁜 핑크 색상이 돋보여져요.)
2.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브러쉬 – 조이 JOY [11,600] (제가 최근에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블러셔이고, 싼 가격에 새 블러셔 브러쉬까지 주는 기획은 정말 안 살 수 없어요. 입자가 고와서 수정 화장 할 때도 여러번 덧발라도 절대 베이스 안 까져요.)
3.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 16호 꿀복빔 [9,800] (저도 애용하고 있는 블러셔 치크인데, 가루 타입이 아니라 끈적한 치크밤이라 속광을 연출할 수 있어요. 게다가 10,000원도 안 되는 착한 가격이라 몇 개씩 쟁여놓고 싶어져요... 지금 사면 치크 전용 퍼프까지 증정으로 주니까 얼른 가셔서 구매하세요!)
[ 쉐딩 ]
봄웜용 쉐딩이 따로 있나 싶으시겠지만, 봄웜의 이미지는 화사하고 밝은 핑크색 이미지기 때문에 쿨톤이 쓰는 쉐딩은 오히려 코만 차갑게 부각되어 보일 수 있어요. (전) 봄웜라 핑잘봄이었던 제가 빵꾸냈던 빵꾸템 바로 추천드릴게요.
1. 페리페라 브이 쉐딩 – 1호 [16,000] (섹션이 나눠져 있지 않아서 브러쉬로 간편하게 색을 섞을 수 있어요.)
2. 에뛰드 그림자 쉐딩 – 뉴트럴 쉐딩 [13,950] (발색이 많이 잘 돼요. 유일한 단점은 전 가루날림이 좀 심했어요.)
3.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 2호 모던 [16,000] (쉐딩 하면 제일 유명한 제품이 바이로댕일 텐데요. 그만큼 대중적이고 웜을 위한 색도 많아서 초보자들도 쓰기 좋아요.)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있는 질문사항은 큐리어스로 부탁드려요. (가격이랑 같이 보이는 사진들이 제가 위에서 언급한 해당 제품입니다!)
https://curious.quizby.me/0B2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