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편지 첼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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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17:49조회 47댓글 1.
어느덧 2025년이 반이나 지나고, 이제 세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큐리에서 우리는 많은 새로운 분들을 만나고, 또 소중한 인연들도 많이 쌓아왔습니다.

솔직히 우리 개학 시작하고 난 후부터는 현생을 살기에도 바쁘고, 자신의 큘 챙기기에도 바빠서 큘에 찾아오는 지인분들에게는 잘 해주지만, 익숙함에 길들여져 정작 가장 아끼고 중요한 지인을 챙기지 못한 분들도 있을 거예요 ㅎㅎ

그래서 오늘, 한 주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을 조금 내어 가장 소중하고 감사한 지인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그 메시지를 받는 분들은 좋은 감정을 느끼며 한 주를 더 힘차게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 이 글을 본 지금, 가장 아끼는 지인에게 감사 편지를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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