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16:40•조회 67•댓글 5•여수아
일단 펭솔님께 사과드리고, 한두개는 도용했다가 삭제하였지만, 나머지 도용은 제가 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힐링님게시물에 댓글단것도 저 아니고 , 저도 사칭이 많이생겨요. 그리고 제가 펭솔님을 비하한것에 사과드립니다... 보정도용은 저지만, 그림도용인가 얼공도용인가 그건 저 아닙니다.. 다시한번 펭솔님께 죄송드려요. 저는 이쯤에서 마물리하려고 했으나 정말로 사칭이 나타나ㅓ 일을 키워버렸습니다. 저는 지금도 반성하고있고, 여태까지 한 악행에 대해 잘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죄송드리고, 퀴바미유저들을 괴롭히고, 사칭한것, 이외에 저질러버린것에 사죄드립니다. 몇몇 사칭들 때문에 혼란을 이르켜 졌습니다. 그리고 펭솔님 죄송합니다. 사칭하고 욕한것에 정말 진심어로 반성하고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반모자로 다가와준 펭솔이 좋았어요. 근데 점점갈수록 솥이 없었어요. 저만 솥하는게 억울했어요. 근데 참았어요. 그러다 제가 최밤에서떨어진거에요.저는 너무 분하고 서운해서 접는다는 얘기도 했지만, 저를 무시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이런짓을 버리면 안되는데. 제 생각이 많이 짧았습니다. 늦게 알아차린것에 죄송드리고, 앞으론 도용,사칭 하지않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