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요리 만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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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6:54조회 43댓글 3일이
내가 오늘 너무 출출해서 너구리를 끓여먹으러고 했음
먼저 그 빨간거 말고 미역 당근 그런거 있는 거 하고 다시마를 먼저 넣었슨
근데 아니?? 내가 잠깐 릴스 보고 온다고 해놓고 물을 두고 릴스를 봣슨
아니 근데??
엄마가 미역국 끓일 때 나는 그 냄새가 나는거임!!!
아니 그래서 내가 시간 확인하고 빨리 가루하고 면을 넣었슨
벌써 12분이 지났슨 근데 내가 물이 너무 없는거임!
그래서 언릉 정수기에 가서 물을 넣었음
근데 빨리 끓이고 먹으려고 세팅을 했는데
실수로 계란 넣으려다가 껍질이 겁나 많이 들어간거임!!
일단 많이 건저 냈음
먹어보니까 맛이 이도저도 아니여서 일단 고춧가루를 넣었슨
이상해서 참기름도 넣었슨 하... 진짜 아닌 거 같음
그래서 다 버리고 아빠한테 겁나 혼났슨
엉엉슨
다들 나 처럼 요리 망친적 있으면 댓 달아줘
썰 궁금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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