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솔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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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4:15조회 81댓글 14.
힘들다 아무도 안 믿어지고 완전 인민 아들 뒤 지 뒤져야 하는 나 너무 힘든데 나는 어떻게 믿을 사람도 없고 나를 믿는 사람도없고, 내가 아무리 증명해도 다 까 이고 마녀사는 마녀사냥 만 하고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돈으로 직접 보지도 않았으면서 단정 지어서 말하고 내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하고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을 해 인정을 할 줄 알아야지 인정 못하는 걸 왜 나를 탓해 ? 내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모르잖아. 너 마음대로 생각하고 나를 바꾸지? 나는 내가 아는 나일 뿐이고 너는 너가 아는 너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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