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4 19:15•조회 83•댓글 6•익명
최근 옛날 감성 사라진것도 맞고 예전과는 많이 다른게 맞긴한데, 너무 예전 과거 지나간 일을 그리워하고
그 일에 목메이는것보다는 그냥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게 나을것 같음. 계속 그리워하면 도대체 언제 행복해지고 언제 즐거워지는거 ? 애초에 여긴 인터넷이때문에 도배충이건 사칭이건 논란이건 짊 수건 결국은 가짜고 직접적으로 현실 세상에 도움되는거나 영향을 미치는건 없음. 그니까 너무 빠지지말고 현실을 행복하게 살아보는건 어떨까. 어른되어서도 여기서 게시판이나 쓰고 있을것도 아니고 어릴때 잠시 들렸다 가는 곳이긴해 추억이긴해 그치만 인터넷이기에 여기에 너무 몰두하면 안좋다는거야. 갑자기 뭔 설교인가 싶을수도 있는데 크게 틀린 말은 없으니 여튼 반말도 양해부탁하면서 길고 짧은 게시판 끝내요
수정)
ㄹㅇ요 막 즐기기 보다는 천천히 만들어가는게 맞아요
그리고 자겟 분위기 안좋아도 당당하게 신입입니다, 브이로그, 일상얘기 등등 할 수도 있고 누가 뭐라한다면 그 뭐라 하는사람이 딱히 좋은사람이라 칭할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