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21:35•조회 64•댓글 4•설 린
먼저 소설, 유이하 장편소설 <나와 너의 365일>을 추천하고 싶어요.
(스포..있어요)
제 생각에서 꽤나 유명하다 싶은 책이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사쿠라나가시' 라는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뜻이 나와있어서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고 또
여주인공 다치나미 히나의 대사,
하나하나 다 너무 예쁘고 소중해서 전부 눈에 담아가고 싶었어요 ㅋㅋ
색이 하나씩 사라져서 기억에도 남지 못한다는 부분이 조금 슬펐어요,
소야와 가케루의 케미도 재밌었습니다..♡
소야가 가케루에게 병을 알릴 때는 제 기준 이 부분이 가장 슬프다고 느꼈어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히나의 사랑과 애정이 담담하지만 가득하게 드러나는 게 좋아서 거의 매일 읽어요🤤
두 번째는 노래 추천 짤막하게 하고 끝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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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T _ my Luv
henry young _ One More Last Time
요다영 _ 새벽향
다들 좋은 밤 보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