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떡해요... 진심 학원 다 끊어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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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8:25조회 113댓글 3내시험....
아니 제가 국수사과영 다 하는 학원을 다니는데 그 중 수학선생님이 (여자분) 제일 착하시고 친절하시고 진심 좋으셨는데ㅠ 진짜 슬럼프 올거 같아요..........하.

원래 제가 국사영 만 다녔는데 2025년 2월부터 수학도 다녔단 말이죠
원래 제가 수학 다니기전 평균 수학 점수가 최소 3개 틀리는거였고 100점은 상상도 못할정도였거든요..ㅎ(제 친동생 보다 제가 수학을 너무 못했어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수학 다니자 하셨는데 저는 그러면 과목도 많아지고 해서 싫다 부정했는데 그래도 엄마가 다니자는거예요
뭐 어떡해요 그래서 25년 초부터 수학 다녔단 말예요..?
근데 그러면서 2025년 수학 평균 점수가 대부분이 100점이고 많이 틀려도 1~2개 틀리는 거였고 심지어 친구들도 제 점수를 보고는 놀라서 부러워할 정도였어요

확실히 수학 선생님께서 설명을 너무 잘해주시고 선생님께서 칼같다기 보다는 진심으로 순수하신 분이시더라고요...
제가 숙제 못들고 온 날에는 괜찮다~ 다른거 하면 돼 라고도 하셨고
또 어느날에는 저에게만 간식도 주시고 그러셨어요

수학선생님 덕분에 즐겁게 잘 공부해서 시험 점수를 쉽게 높일 수 있었고
친절하신 덕에 제가 더 수학선생님 말을 더 경청하게 되더라고요

하 근데 그만두신다니..... 진심 저 학원 모조리 다 끊고 싶어요
이제 저 수학 시험 점수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수학선생님이랑 이번년도 학년 수학공부 덜 했는데ㅠ
새로운 쌤이 온다 가정하였을 때
새로운 쌤 말이 제 귀에 쏙쏙 안박힐거 같아요

어떡해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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