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바미 오랜만 이네요) 단편 {thr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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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9:01조회 17댓글 1writer
살아있다는건.
죽음이 온다는것.
거울속의 나는.
나의 동심체.
단단한 우정, 진심이라도
스스로를 패망으로 이끄는 단어,
탐욕 때문에,
단 하나의 그것 때문에.
싸움, 패망과 멸망이 자신에게 찾아온다.
가장 처음의 생명과 죽음.
살아있다는건, 탐욕과 감정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파멸로 치닫는것이다.
실수나 다른 사람의 의도가 아니다.
자신의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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