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여름!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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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14:29조회 52댓글 4쌈뽕한 짬뽕🍜🥢
어제 신세x백화점을 갔다.
그런데 귀 쪽이 간지러웠다…
손으로 만졌더니 뭔가…
까닥까닥한? 껍질 느낌이었다.
그래서 계속 만졌더니 무언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툭.



























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나는 본능적으로 비명을 질렀다.
그 모자 속에 있었던건…



바로…



































































오색으로 빛나는 딱정벌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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