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16:01•조회 29•댓글 3•얌
가끔씩 삶이 싫은 기분 있죠
전 그게 매일 그래요...일단 저는 왜 학원을 보내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나라들은 학원이 있어봐야 예체능인데
학교갔다오고 또 학원을 갑니다... 이게 말이 돼요? 심지어 7개입니다... 저는 자기주도학습을 원해요
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분위기 맞추느라 진이 다 빠져요
암만 봐도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너무 심각해요
맨날 드는 생각 있죠
게임만 종일 열심히 하는애,운동만 열심히 하는애
쨌든 열심히 하는거잖아요 근데도 저희 엄마아빠는 성을 냅니다...가장 무식한건 공부,게임,운동 다 안하고 걍 드러누우는 앤데...
그리고 외우기만하는 주입식 교육은 너무 쉰내나요
이런거 다 뜯어고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 3+2×5-2 이거 푸는거 방법있죠
왜 곱하기부터 합니까? 그 이유를 알려줘야지 그냥 외우라고 하면 ㅆ 나중에 기억이라도 납니까?
교과서에도 "이러이러한 공식의 이유는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표기돼어야 합니다
전 세상이 싫어요
데스노트에 빨간펜으로 공부,한국식 교육이라고 적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