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우정 이야기 [프롤로그]
2026-10-30 19:01•조회 39•댓글 2•유랁 어쩌면 기나긴 우리들의 이야기를 끝맺어줄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다.
그건 관점이 나와 우리들의 시점이 아닌 "타인" 의 시점으로 보았을때겠지.
뭐- 이러나 저러나 다 이야기는 해도.
너와 나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인거잖아?
앞으로 이 일기장에 여러가지 글을 쓰며 우리 같이 더 친해져보자.
안녕, 나의 청춘이 되어준 고마운 친구여.
-20**년. **월 **일.-
【작가의 말】
ㅖ.. 큐리어스를 하다가 이런데를 발견해서 메모장에 끼적 끼적 써보던 소설을 한번 써봤습니다.
아직 초보 글쓴이라서 퀄리티는 좀.. 보장은 안됩니다. 아무튼, 감삼다. :)
+이 내용과 같은 유랁이라는 닉으로 된 소설 제 것 맞습니다 :)
로그인 전에 작성하여 다시 올린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