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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아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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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21:23
•
조회 51
•
댓글 1
•
이예름
아침에 지각할것 같아도
1개라도 꼭 입에 넣어주던 밥
문자와 전화 끝에 항상 따라다니던 사랑해
다 나 잘되라고 하던 이제는 듣고 싶어도 못듣는
사랑 담긴 잔소리
다치고 오면 싫다 해도 발라주던 약
아무리 울어도 내 건강을 위해 데려가던 병원
내가 아프면 내 이마의 항상 있던 물수건,
따뜻한 물 한잔과 약
"엄마 나 못알아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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