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아무튼... 난 그 이후로 우리반 공식 따가 되었다.
친구란 없을 줄 알았던 중1의 나에게–
어느날 기적같은 일 아니 믿을 수조차 없는 일이 있어났다.
"으아아.. 잘잤다.." 평소처럼 일어닌 여름날 아침. 아침부터 학교가야된다는 생각 때문에 짜증이 났다.
오늘은 또 어떻게 괴롭힐려나. 책상에 물걸레 짜놓기?
하. 지. 만.
"아가씨, 잘 주무셨어요.?"
이건 또 무ㅅ...
"좀 있으면 아침 드셔야 해서 일어나셔야해요~ 이따가 아카데미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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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만이죠.? 오늘도 노잼인 소설 읽어주셔서 감삼다아 짧지만 3화 빨리빨리 데리고올게요~
+ 댓글은 큰 힘이 되고요, 더 좋은 소설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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