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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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0:36조회 19댓글 4writer
달빛 햇빛이 쏜 살 같이 지나가도
그 아래 잠깐의 사랑은 허용 돼있었어
우리의 사랑은 인정되지 않아도
난 매일 꽃다발을 너에게 받칠게
너가 만약 거절한다면
나의 존재 이유가 사라질꺼야
난 너를 사랑 할려고 태어났으니까
달빛 아래 잠시나마 허용된 사랑
이게 언제 없어 질지 몰라도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사실은
변함 없을꺼야 :)

(지금 보니까 @da_xue님이랑 주제가 비슷하네요 ㅠㅠ)
(writer 맞추신분 축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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