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활동하고있다가 갑작스럽게

설정
2025-06-24 15:07조회 96댓글 16퀴바미 활동유저
하늘의 별이 된 사람이있어요.. 여러분에게 알린적 없어요..
저는 그 활동하다가 최근에 끊긴 16살 언니의 여동생이에요..
갑작스럽게.. 정말 한순간에.... 저희 언니가 하늘로 여행을 갔어요..
진짜 믿기 힘들고, 항상 밝았던 저도,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된지 2일째 되는날입니다..
싸웠었지만,, 그만큼 좋았었고... 사랑했는데... 결국엔.....의사되고 싶다고...
공부열심히하고.... 학업에 몰입하던.... 언니의 얼굴을 못보게 되었어요...
믿기지가 않아요... 언니의 장례식장에서도.... 언니는 어디있지...
이런 생각 밖에 안들어요... 정말.... 다시 ... 만나고 싶고... 보고싶..고...
더 잘해줄걸.... 말도 더 잘.듣고.... 싸우지 말걸....
후회되요... 아직 퀴바미에서 대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언니는 모든거에 진심이었어요... 하....너무 힘들고... 쉬려고합니다....
모든게 이루워지지 않는세상이 된것같고.... 너무 힘들어요..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