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10:15•조회 90•댓글 4•시발나한테왜이래
아니 시발 할머니가 앞집인데 맨날 썅년, 시발새끼, 개새끼 등등 자꾸 욕하시고 엄마 앞에서만 잘해주고 엄마 없으면 집이 떠나가라 소리지르면서 혼내시고 제가 뭐 하면 엄마한테 쪼르르 가서 일러놓고 싸움 붙인 다음에 나 갈게~ 하고 가요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개빡쳐요 진심 걍 죽어버렸으면.. 그리고 자꾸 그 빻은 면상으로 자꾸 저한테 스킨케어템 같은거 빌려달라고 하시는데 진짜 입에 고춧가루랑 짜장소스부터 닦고 립밤 빌려달라고 해 제발...!!!!!! 진짜 생각할수록 개짜증나요